중국, 홍콩 통해 글로벌 ‘가상자산 패권’ 재도전

| 강력 규제에 잃어버린 경쟁력…되찾기 위해 홍콩부터 점진적 개방 가상자산 시장 초기 중국은 업계를 이끄는 강국이었다. 비트코인 채굴장, 채굴기 제조사, 거래소 등 굵직한 기업과 창업자가 다수 탄생했다. 3대 가상자산거래소라 불렸던 바이낸스, 후오비, 오케이엑스 모두 중국계 창업자 손에서 만들어졌다. 우지한 비트메인 대표와 같은 중국인 유명 인사가 업계서 가장 큰 발언권을 가지기도 했었다. 하지만 자금세탁방지를 이유로 전세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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