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뮤다, 자금세탁 기준 못 맞춘 신탁 회사에 60만 달러 벌금

<개요> 버뮤다 금융감독당국(BMA)은 ‘메리터스 트러스트’에 자금세탁방지(AML) 및 테러자금 차단(ATF) 규정을 포함한 법적 의무를 위반한 혐의로 60만 달러의 민사 벌금을 부과했음. BMA는 현장 검사를 통해 회사의 내부 통제 및 리스크 관리 시스템이 미흡한 점을  발견했고, 회사는 이를 시정하고 벌금을 받아들였음. <구체적 내용> 메리터스 트러스트(Meritus Trust)는 BMA의 2022년 7월 가상 현장 검사에서 다수의 위반 사상이 적발됐음. 첫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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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준 책임 연구원
조의준 책임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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