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에어·대한·아시아나 ‘사외이사 참여’, HDC현산 ‘화정동 사고’ 이후 설치 제주항공은 경영진이 참여해 안전보건 관련 이슈와 리스크를 논의할 수 있는 최상위 회의체 ‘안전위원회’를 운영한다. 다만 이사회 내 위원회가 아닌 사내조직 형태로 운영된다. 제주항공과 같은 저비용항공사(LCC)인 진에어가 이사회 내 위원회 형태로 운영하는 것과 대조되는 부분이다. 지금은 합병이 진행 중인 국적 항공사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도 이사회 내 안전위원회를 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