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⑨대표이사 직속 CCO 선임, 소비자보호·경영 분리…일부 항목 ‘보통’ 등급 머물러 삼성카드는 2021년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이 시행된 이후 금융감독원이 2023년 실시한 소비자보호 실태조사 1기에서 ‘보통’ 등급을 받았다. 이는 직전 평가에서 받은 ‘양호’ 등급에서 한 단계 하락한 결과다. 삼성카드가 실시하고 있는 3단계 소비자보호 체계에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카드는 대표이사 직속으로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를 선임하고 소비자보호담당부서와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 이사회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