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봉쇄에도…’ 계속되는 핀란드 기업들의 대러제재 위반

|전쟁 전 연 10건 이내, 개전 후 매년 300건 이상으로 폭증 |중앙아 등으로 허위 수출신고, 실제로는 러시아로 보내 |국경봉쇄에도 제3국 경유 수출은 계속돼 <개요> 우크라이나 전쟁 중에도 핀란드에서 러시아로 금지된 물품의 불법 수출이 계속되고 있음. 2022년 러시아의 대규모 침공 이후 매년 수백 건의 제재 위반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며, 핀란드 관세청은 900건 이상의 사건을 조사 중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트럼프, 이란에 전쟁·협상 양자택일 압박… 중동 3개국 긴급 중재 나서

| 사우디·파키스탄·튀르키예, 테헤란서 외교적 해법 모색 | 美 고위 당국자...

러 경유 실은 첫 미국行 유조선, 중간선거 이후 뉴욕 도착할 듯

| 아기오이 파넨데스호, 러 프리모르스크港서 경유 4만톤 싣고 출항 |...

러시아 결제업체 A7, 서방 제재에도 140억 달러 규모 현금 해외 송금

| 모스크바 시장서 모은 현금, 제3국 거쳐 中 기업에...

[PREMIUM] 英, ‘미국行’ 제재 대상 러 유조선 통과 방치해 논란

| 지난해 영국서 제재된 러 선박, 셰틀랜드제도 인근 제지...

2022년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제재 총정리

| 미국·EU 등의 러시아 제재...지속 업데이트 아래는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