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영 원자력 기업 간부 부패 혐의로 조사

<개요> 중국의 국영기업에서 고위직을 맡고 있거나 맡았던 네 명의 임원들이 부패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최근 보도. 이들은 중국의 금융과 에너지 부문에서 활동했던 인물들로, 중국의 최고 반부패 감시 기구인 중앙기율검사위원회(CCDI)가 “중대한 규율 및 법률 위반” 혐의로 이들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힘. 이번 조사는 시진핑 주석이 올해 1월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총회에서 권력이 집중되어 있고 자금이 풍부한 분야에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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