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로열티·신공장 인센티브 ‘수익성 관건’

|⑥매해 수백억 지급·추가 지불 가능성, 현지 지원금 ‘쏠쏠’ 일반적으로 기업이 해외에 설립한 법인을 통해 현금을 회수하는 대표적인 방안으로 배당 외에 로열티가 꼽힌다. 현지에서 사업을 펼치며 얻는 수익의 일부를 본사로 보내는 형식이다. LG전자 역시 마찬가지다. 상장을 추진 중인 인도법인(LGEIL)에 매해 수백억원을 로열티 명목으로 받고 있다. 인도 중앙 정부와 주 정부에서 받는 인센티브도 LGEIL의 수익성에 중요한 영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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