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더벨북한·아시아한국 본사 로열티·신공장 인센티브 ‘수익성 관건’ |⑥매해 수백억 지급·추가 지불 가능성, 현지 지원금 ‘쏠쏠’ 일반적으로 기업이 해외에 설립한 법인을 통해 현금을 회수하는 대표적인 방안으로 배당 외에 로열티가 꼽힌다. 현지에서 사업을 펼치며 얻는 수익의 일부를 본사로 보내는 형식이다. LG전자 역시 마찬가지다. 상장을 추진 중인 인도법인(LGEIL)에 매해 수백억원을 로열티 명목으로 받고 있다. 인도 중앙 정부와 주 정부에서 받는 인센티브도 LGEIL의 수익성에 중요한 영향을 […] the bell 2025년 01월 06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LGLG전자구광모인도법인조주완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미국·캐나다 韓 대기업 6곳, 美 로비 지출 24% 증가… 반도체·관세·방산에 집중 | 삼성·SK, 반도체법 보조금·세액공제·수출통제·관세 문제에 집중 | 한화, 로비 지출... Read more 더벨 LG전자, 인하우스 로비 지출금 대폭 감액 |2년래 최저 금액…사내 베테랑 1명 이직, '외부영입' 주목 LG전자 미국법인(LGEUS·LG... Read more 더벨 ‘화학물질 대응’ LG전자, 홀랜드&나이트 첫 기용 | 공화·민주당 출신 조합 투입, TSCA 개정 참여 경력... Read more 더벨 LG, 로비액 42% 줄였다…대관 인력도 슬림화 |올 상반기 67만달러 집행, 외부 로비스트도 2명 줄어…핵심 의제로... Read more 관세·공급망 미국 철강 관세 개편…”국내 가전 타격 우려” |북미 생산 거점 멕시코도 관세 강화, 수출 전략 '흔들' 미국이... Read more Previous article하나금융, 내부통제 체계 ‘관계사’ 일괄 적용 초점Next articleOK금융, 10년 만에 대부업 철수…친인척 우회 운영 논란 종식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