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 선택한 신한금융, 조직개편 핵심도 ‘내부통제’

|회장 직속 준법지원파트 신설…2년 반 만에 사라진 ESG파트, SDGs기획팀으로 신한금융지주는 지난해 효율화와 전문화를 키워드로 대대적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조직을 슬림화하면서 임원 수를 대폭 줄였다. 올해는 4개 부문을 유지하는 등 큰 틀에선 기존 조직을 그대로 유지했다. 그럼에도 눈에 띄는 변화가 있었다. 진옥동 회장이 내부통제를 특히 강조하고 있는 만큼 올해 조직개편의 중심 역시 내부통제 강화에 있다. 2년 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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