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더벨한국 금융지주, 외부 핀테크 지분투자 15%까지 허용한다 |금산분리 완화 법 개정 추진…금융지주 자회사 핀테크의 금융사 지배도 허용 금융당국이 금융지주의 비자회사 핀테크 출자 제한을 완화한다. 최대 15%까지 지분투자가 허용된다. 그간 금융지주회사법에 담긴 금산분리 원칙에 따라 자회사가 아닌 다른 회사의 주식 보유는 5% 내에서만 가능했다. 이번 출자 제한 완화로 금융지주는 소유가 아닌 전략적 제휴 형식의 사업다각화를 모색할 수 있게 된다. 핀테크는 경영권을 유지하면서 금융지주의 […] the bell 2025년 01월 09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금산분리금융위원회금융지주금융지주회사법핀테크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더벨 신정법 과징금 체계 손질…부과기준율 하한 1%로 |부과기준율 세분화 및 법특성 반영…피해 1000만명 이상 가중, 내부통제... Read more AI·코인·핀테크 [PREMIUM] [심층분석] 하왈라, 제도권 금융 파고든다…FATF, 디지털 하왈라 자금세탁 위험 경고 |중동·남아시아 뿌리 둔 비공식 송금망, 유럽·아프리카까지 확산 |가상계좌·핀테크·가상자산 결합한 ‘디지털... Read more 자금세탁 정부, 자금세탁방지 체계 전면 강화… ‘AML 사각지대’ 줄인다 | FATF 5차 상호평가 대비해 의심거래 분석·범죄수익 환수 등... Read more 더벨 신용정보법 과징금, 과도한 부과 체계 손본다 |경미한 위반행위에도 과징금 폭탄 부작용…부과기준율 세분화 및 법특성 반영 금융당국이... Read more 더벨 이찬진 “CEO 승계 절차 투명성·공정성 강화 필요” |5대 은행장 등 금융권 CEO 인선 앞두고 일부 금융사... Read more Previous article금융사고 안전지대는 없다…강화하는 제재망Next article안정 선택한 신한금융, 조직개편 핵심도 ‘내부통제’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