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4위 은행 노보 방코, 자금세탁 혐의로 리스크 책임자 해임

| 내부 조사로 최고 리스크 책임자 자금세탁 의혹 드러나 | 즉각 신고와 해임 조치로 영업·신용 영향 없어 <개요> 포르투갈 4위 은행인 노보 방코(Novo Banco)가 지난 7일 최고 리스크 책임자(CRO)인 카를루스 브란당(Carlos Brandão)를 개인적 금융 거래 의혹으로 즉각 해임했음. 내부 조사 후 중앙은행과 검찰청에 신고했으며, 브란당은 자금세탁과 문서 위조 혐의로 피의자 신분이 됐음. 노보 방코는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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