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구성, 기본법 방향성 ‘촉각’…문체부-과기정통부 의견 조율 결과는 ‘AI(인공지능)이 어떤 데이터로 학습했는지 공개해야 할까.’ AI-저작권 시장을 달구는 사안이다. 언론사와 콘텐츠 제작자들은 저작권료 산정을 위해 학습데이터 공개가 필수적이라고 주장한다. AI사업자 측은 다르다. 기업의 영업비밀 보호와 기술 유출 우려를 이유로 신중한 접근을 요구하고 있다. 업계는 AI기본법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한 저작권 관련 업계는 AI 학습데이터 공개의 필요성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