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CEO 직속 내부통제위→이사회 소위원회로 격상

|소비자보호 실태평가 ‘보통’, 100억 횡령 사고 여파…법적 설치 시점보다 7개월 앞서 롯데카드가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에서 ‘보통’ 등급을 받았다. 이는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 시행 직전인 2020년과 같은 수준이다. 내부통제 조직 설치 및 인력 확충 등 항목에서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롯데카드는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며 만회에 나섰다. 지난 2023년 발생한 100억원대 횡령 사고로 생크션 리스크가 부각된 가운데 카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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