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영국

英 법률 업계, AML 규정 준수율 22%…”원인은 인식부족”

<개요> 영국 변호사 규제 당국(SRA)이 실시한 자금세탁방지(AML) 점검 결과, 조사 대상 법률 회사 512개 중 22%만이 AML 규정을 완전히 준수했음. 영국은 변호사와 회계사, 부동산 중개업자...

英 FCA, 조사 중인 기관 명단 공개 정책 사실상 좌초 “전면 재검토”

<개요>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금융기관의 조사 사실을 공개하는 ‘명단 공개와 책임 추궁’(Name and Shame) 정책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더 뱅커가 보도했음. 이 정책은 금융 시장의 투명성을...

中, 코인 받고 간첩행위 했는데 암호화폐 탓 안해…정책 변화 신호?

<개요> 중국의 한 관리가 영국 정보기관에 국가 기밀을 판매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음. 그는 암호화폐 투자 실패로 발생한 채무를 갚기 위해 스파이 활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음....

영국, 2024 회계연도에 제재 위반 로펌 9개 적발

<개요> 영국의 변호사 규제 기관인 잉글랜드 웨일즈 변호사 규제청(SRA)은 2023/2024 회계연도(2023년 4월~2024년 3월)에 제재 위반 혐의로 9개 로펌을 조사에 회부함. 이들 로펌은 대부분 허가 조건을...

英, 메트로은행에 “6000만건 거래 놓쳐 자금세탁 구멍” 280억 벌금

<개요>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메트로 은행(Metro Bank)이 약 6000만건 이상의 거래에서 자금세탁 방지(AML) 위험을 충분히 감시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1600만 파운드(280억원) 벌금을 부과함. <구체적 내용> 이번 FCA의 제재는 메트로...

영국, 러시아에 2023년 이후 최대규모 제재… 아프리카 활동 겨냥

<개요> 영국이 러시아의 군사 산업과 용병 단체를 겨냥해 2023년 5월 이후 최대규모의 제재 패키지를 발표함. 새로운 제재 대상에는 러시아의 군수 생산을 지원하는 공급업체, 사하라 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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