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해운

[PREMIUM] 러, 제재·혹한 속 해상 환적으로 석유제품 수출 확대

러시아가 서방의 제재와 혹한으로 인한 선박 부족 사태 속에서 해상 ‘선박 간 환적(STS·Ship-to-Ship)’ 방식을 활용해 석유제품 수출을 늘리고 있다고 20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음. 해상...

[PREMIUM] 파나마港 빼앗긴 허치슨, 올해도 험난한 사업환경 예상

홍콩 증시 상장 대기업 CK허치슨홀딩스(CK Hutchison Holdings)의 지난해 순이익이 크게 감소했다고 19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음. 회사는 지정학적 긴장이 지속되고 심화되면서 관세, 제재, 수출통제, 국가안보 규제가...

“무보험에 리스크는 15가지나…” 발트해서 가장 위험한 유조선은?

| 보험 없는 노후 유조선 '아일라나', 발트해 최대 위험 선박 | 아일라나, 국적 5번, 운영사 4번, 선박명 3번, 소유주 2번 변경해 <개요> 에스토니아 매체 델피(Delfi)와 핀란드 일간지...

러 전자전에 흔들리는 발트해…종이 지도 사용에 “항해 불가능” 경고도

| 상트페테르부르크·칼리닌그라드서 러 교란 전파 나와, 발트해 전역 혼란 | 전파 교란에 종이 지도 다시 사용하기도... EU, 관련 러軍 부대·장교 제재 <개요> 러시아의 전자전(電子戰) 장비로 인한 GPS...

프랑스, EU 제재 대상인 러 ‘그림자 선단’ 유조선 나포

프랑스 해군이 지중해에서 러시아산 원유를 운송하던 것으로 의심되는 유조선 ‘데이나(Deyna)’호를 나포했다고 20일(현지시각) 르몽드가 보도했음. 이날 나포된 선박은 러시아 북서부 무르만스크에서 출항했는데, 당시 모잠비크 국적을...

[PREMIUM] 러 최대 해운사 소브콤플로트, 서방 제재 여파로 대규모 적자 기록

러시아 최대 해운사 소브콤플로트(Sovcomflot)가 서방 제재의 영향으로 지난해 큰 폭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13일(현지시각) 모스크바 타임즈가 보도했음. 회사가 발표한 재무 결과에 따르면 2025년 순손실은 약...
spot_imgspot_img

Subscribe

Popular articles

美, ‘에너지 휴전’ 위해 러 천연가스 유럽 공급 재개 추진

| 겨울철 '에너지 휴전' 참여 유도 위해 유럽 가스시장 복귀...

英 경찰, ‘테러단체’ 지정된 親팔레스타인 단체 지지 시위서 139명 체포

영국 경찰이 미국 대사관 앞에서 열린 친팔레스타인 단체 팔레스타인...

우크라, 러 군용 위성통신망 개발 업체·그림자 선단 등 제재

우크라이나 정부는 30일(현지시각) 러시아의 군사용 위성통신망 개발에 관여한 기업과...

우크라 드론에 위협받는 러 ‘그림자 함대’, 철망·타이어로 방어 강화

| 러, 전차 지키는데 활용하던 철망을 이젠 '그림자 선단'...

대만, 北 만수대창작사 그림 구매한 ‘대북제재 위반’ 부부 기소

대만 타이중 지방검찰은 지난 30일 북한의 제재 대상 기관인...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