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에너지

‘친러’ 오르반, 또 푸틴 만나려 갔다… 에너지·우크라 문제 논의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는 28일(현지시각)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약 4시간 동안 회담을 가졌음. 공영 BBC 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회담의 주요...

[PREMIUM] [제재 단신] 서방서 제재된 유조선, 보험 확인 늦어지면서 하역도 지연

러시아산 원유를 실은 서방 제재 대상 선박이 인도 동부의 파라디프(Paradip) 항에서 하역이 지연되고 있다고 26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음. 이 선박은 제재 대상이 아닌 기업의...

[PREMIUM] 美 제재된 루코일 공동창립자, 지분 회사에 되팔았다

러시아 석유기업 루코일(Lukoil)의 공동 창립자 레오니드 페둔(Leonid Fedun)이 자신이 보유한 지분 전량을 2025년 초 회사에 매각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5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음. 페둔은 본래...

[PREMIUM] 美 제재에 비상 걸린 세르비아 “유류 재고는 충분” 우려 불식에 사활

미국의 제재로 인해 촉발된 에너지 공급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세르비아 정부가 국내 석유 공급에는 차질이 없다는 논지로 국민들을 안심시켰다고 24일(현지시각) 오일프라이스가 보도했음. 두브라브카 제도비치 한다노비치(Dubravka...

[PREMIUM] 美 러시아 제재에 초대형 유조선 일일 운임 연초 대비 5배 폭등

미국의 추가 대러 제재가 시행된 가운데, 중동에서 중국으로 향하는 초대형 유조선(VLCC) 운임이 하루 13만7000달러(약 억원)로 치솟으면서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24일(현지시각) 오일프라이스가 보도했음. 이는...

[PREMIUM] 러 루코일의 원유 트레이딩 자회사 리타스코, 美 제재에 결국 사업 정리

| 2002년 설립된 리타스코, 하루 400만 배럴 거래하던 글로벌 회사 | 지난 10월 루코일 제재 영향으로 결국 사업 정리 수순 <개요> 미국의 제재 강화로 인해 러시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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