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범죄

[PREMIUM] [제재 단신] 英, 악명높은 프린스 그룹 파산 절차 관련 일반면허 발급

영국 재무부 금융제재이행국(OFSI)은 14일(현지시각) ‘프린스 그룹(Prince Group) 및 그 자회사 관련 파산 절차 지급 및 활동’을 허용하는 일반면허(INT/2026/9491628)를 발급했음. 이 면허는 캄보디아에 기반을 둔...

사이버 범죄 세력의 새 둥지? 비상 걸린 동티모르

| 느슨한 감독 체계, 미비한 치안 등으로 범죄 거점 부상 | 청년 실업·취약한 치안 인프라도 위험... UN “초기 징후 뚜렷” 경고 <개요> 동남아 소국 동티모르가 국제 사기...

[PREMIUM] 유기된 대본과 유심칩… 태국軍이 공개한 캄보디아 사기 단지 가보니

동남아시아 곳곳에 대규모 온라인 사기 단지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태국군이 캄보디아 국경 분쟁 과정에서 점령한 초대형 사기 단지를 언론에 공개했음. 7일(현지시각) AP 통신의 보도에...

[PREMIUM] [제재 단신] 칠레 “훔친 구리 아시아로 밀수한 조직 소탕… 28명 체포”

칠레 정부는 ‘볼타헤(Voltaje) 작전’을 통해 5년간 대규모 구리 절도·불법 수출을 벌여온 범죄조직을 해체했다고 9일(현지시각) 발표했음. 칠레 경찰은 전국 7개 지역에서 50곳이 넘는 장소를 압수수색해...

[PREMIUM] 경비행기로 뉴기니산 마약 밀수한 중국계 사업가, 호주 법정에 선다

중국 출신 사업가 메이 린(Mei Lin·43)이 대규모 필로폰 밀수 사건의 배후로 지목돼 호주에서 재판을 받게 됐다고 10일(현지시각) 국제 탐사보도 네트워크 ‘조직범죄 및 부패 보고서...

[PREMIUM] 에티오피아, 동아프리카 최대 인신매매 조직 총책 검거

에티오피아 당국이 유럽행 이주민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인신매매 조직의 총책으로 지목된 인물을 체포했다고 7일(현지시각) 국제 탐사보도 네트워크 ‘조직범죄 및 부패 보고서 프로젝트(OCCRP)’가 보도했음. 소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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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자국 영업비밀 침해한 외국 기업 제재 추진… 벌금·입국 금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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