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신한저축은행

부실정리 더딘 지방 저축은행, 대출영업 휘청

|⑦수도권과 예대율 격차 1년새 4.6%p→7.0%p, 비수도권 부동산 침체·영업규제 여파 수도권과 지방 저축은행 간 예대율 격차가 7%포인트(p)까지 벌어졌다. 불과 1년 새 2%p 이상 확대된 수치다. 비수도권...

정책대출 강자 신한저축, 신규 대출여력 최대

|④금리 낮춰 2분기 보증부대출 취급액 증가…예대율 60%, 7개 지주계 저축은행 중 최저 통상 금융지주계 저축은행은 독립계와 비교해 예대율이 낮은 편이다.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신한저축, 그룹 RMS 활용 기업 신용도 인식 정교화

|⑨리스크 제반 업무에 활용…그룹 차원 관리 시스템 체계화 신한저축은행은 신한금융그룹 리스크 관리 시스템(RMS)을 제반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거래 기업에 대한 신용도를 정교하게 인식하며 손실 위험도를...

정책자금대출 경쟁 붙은 지주계, 앞서가는 하나저축

|⑥안전자산 중심 여신 포트폴리오 재편 작업 '순항'…금리 '출혈경쟁'으로 수익성 우려 저축은행업권에서 취급하는 정책자금대출은 '햇살론'과 '사잇돌2' 크게 두 가지다. 이들 상품은 저신용자를 위해 설계된 상품으로, 서민금융진흥원과...

‘7% 제한’ 신한저축, 중금리·햇살론 시장 확대 ‘기회’

|준수한 연체율·NPL비율 덕에 규제 리스크 회피…가계대출 4위 애큐온저축 '추격' 신한저축은행이 금융당국으로부터 가계대출 총량 규제 상한선인 7%를 부여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7%를 받은 저축은행은 한 손에 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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