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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준법감시·내부통제 조직 ‘달라진 위상’

|①자금세탁센터 본부 승격, 준법감시인 산하 편제…윤리내부통제위 신설 예정 잇따른 대규모 금융사고 발생으로 생크션 리스크에 노출된 우리금융이 쇄신 작업에 나섰다. 준법감시 관련 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자금세탁,...

금감원 정기검사 발표 또 연기…지속되는 불확실성

|'12월→1월→2월' 잇따른 순연…임종룡 회장·정진완 행장 '정중동' 행보 이어질듯 금융감독원이 우리금융 정기 검사 발표를 또 연기했다. 당초 지난해 12월 발표 예정이었으나 1월 중순으로 한차례 미뤄졌고 이번엔...

본느 증선위 제재, 에스에스알 전철 밟을까

|임원 2명, 이전 회사서 유사 사례 '눈길' 화장품 전문업체 '본느'가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위기에 처했다.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으로 거래가 정지됐다. 본느의 주요 임원 중 2명이...

비대해진 이사회, 26명 중 사외이사는 단 9명

|②재적 3분의 1 이상 요구시 이사회 소집…전문이사 비중 35% 불과, 견제기능 '우려' 새마을금고법 일부 개정안의 핵심은 지배구조 혁신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장에 집중됐던 권한을 분산하고, 중앙회 권력을 견제할...

안정 선택한 신한금융, 조직개편 핵심도 ‘내부통제’

|회장 직속 준법지원파트 신설…2년 반 만에 사라진 ESG파트, SDGs기획팀으로 신한금융지주는 지난해 효율화와 전문화를 키워드로 대대적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조직을 슬림화하면서 임원 수를 대폭 줄였다. 올해는 4개...

금융지주, 외부 핀테크 지분투자 15%까지 허용한다

|금산분리 완화 법 개정 추진…금융지주 자회사 핀테크의 금융사 지배도 허용 금융당국이 금융지주의 비자회사 핀테크 출자 제한을 완화한다. 최대 15%까지 지분투자가 허용된다. 그간 금융지주회사법에 담긴 금산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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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USMCA 근거로 멕시코 포장재업체 노동권 침해 조사 요청…수입 관세정산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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