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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USMCA 근거로 멕시코 포장재업체 노동권 침해 조사 요청…수입 관세정산 중단

|노조 활동 방해·부당해고 의혹 제기…멕시코에 결사의 자유 및 단체교섭권...

EU, 11월부터 전자상거래 수입품에 제품식별번호 신고 의무화…수출 기업 점검 필수

|역외 온라인 판매 상품에 3종 식별정보 요구…위험·불법 제품 추적...

UAE, AML 규정 반복 위반한 외국계 은행에 729억원 벌금…경영진도 제재

| 2억 디르함 벌금…최고경영자·준법책임자에도 총 80만디르함 부과 | 내부통제 개선...

독일 핀테크 업체 전 CEO, 부실 대출로 2천억 손해 배상 판결

<개요> 독일의 파산한 결제 회사 와이어카드(Wirecard)의 전 CEO인 마르쿠스 브라운(Markus Braun)과 두 명의 다른 임원들이 아시아 사업 파트너에게 제공된 대출금이 회수되지 않은 것에 대해 1억...

美 하원, DJI 드론 금지 가결…이번주만 28개 ‘中 때리기’법 논의

<개요> 미국 하원이 세계 최대 드론(무인기) 제조업체인 중국 DJI 신규 제품의 미국 내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처리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음. 이런 식으로 미 하원은 이번...

미 하원, 중국 겨냥한 바이오보안법 통과…상원 통과 문제 없을 듯

<개요> 미 하원이 9일(현지시각) 중국 바이오 기업과의 거래를 제한하는 내용으로 발의한 '바이오보안법(Biosecure Act)을 통과시켰음. 이 법안은 306대 81로 통과돼 절차상 필요한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끝까지 버텼던 유니레버, 러시아 시장서 철수키로

<개요> 글로벌 소비재 회사 유니레버(Unilever)가 러시아를 떠나기로 했다고 러시아 언론사 RBC가 보도했음. 유니레버는 1991년에 처음 러시아에 진출해, 러시아 생필품 시장의 최대 기업 중 하나로...

美, 내부 고발자에 1000억…잇따라 탄생하는 ‘고발 부자’들

<개요> 미국에서 내부 고발로 거액을 받은 사례가 늘고 있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최근 두 명의 내부 고발자에게 총 9800만 달러(1300억원)을 지급했다고 발표했음. 이중 청구자1에겐 8200만 달러(1090억)...

영국, 금융사기 보상액 상한 7억에서 1억으로 줄이는 방안 제시

<개요> 영국이 금융회사가 사기 피해자에게 최대 41만5000파운드(약 7억2000만원)까지 보상하도록 하는 계획을 축소하려 하고 있음. 대신 영국 결제시스템규제기관(PSR)은 8만5000파운드(약 1억4000만원)으로 상한을 설정하는 방안을 제시했음. 이는 금융기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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