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아시아

바이낸스서 ‘사상 최대’ 코인 탈취 발생… “배후에는 北 해킹 조직”

| 10개 블록체인서 약 63억6000만불 어치 유출 발생 | TRM랩스,...

美 방산업체 직원, 北 IT 일꾼 위장 취업 지원 혐의 인정

| 피고, 해외 공모자에 신원 빌려주고 기업 지급 노트북...

호주, 자금 출처 불분명한 고객에 고액 도박 허용한 카지노에 벌금 2454억원

| 카지노 '더 스타'에 AML 위반으로 2454억원 벌금 부과 |...

캄보디아, 금융권 정화 작업에도 범죄 의혹 연계 은행 여전히 영업 논란

| 캄보디아 중앙銀, 지난해부터 금융사 6곳 폐쇄... 5곳은 美...

인프라 확충 속도 내는 印… 사업 지연·비용 초과에 ‘발목’

| 대규모 투자에 국도 14만6000㎞ 돌파...물류비 GDP 14%→8%로 하락 | 하지만 대규모 사업 1775개 비용 초과액은 약 48조원 규모에 달해 | 신규 도로 계약·건설 7년만에 최저......

FATF “北, 캐나다서 군사 기술 조달해 제3국 거쳐 반입 시도”

| 加 기업의 해외 자회사가 제3국 거쳐 北에 물품 보내려 한 정황 나와 | 加 본사는 해당 정황 몰랐다... 당국의 수사에 적극 협조해 | FATF, 北...

호주·뉴질랜드, 마약 밀매 조직 합동단속…1203명 기소·자금세탁 연관성도 추적

| 5일간 합동단속…1203명에 3339건 혐의 적용 | 메스암페타민 254kg·대마 716kg·현금 205만달러 이상 압수 | 경찰·세관·국경수비대·금융정보분석센터 등 참여…자금세탁도 조사 <개요> 호주와 뉴질랜드 수사당국이 마약 밀매와 조직범죄를 겨냥한 대규모 합동단속을...

日, 내무부·국영기업 등 시리아 기관 16곳에 대한 제재 해제

| 시리아 국방·내무부와 상업은행·석유공사 등 포함 | 아사드 정권 관련 59명·15개 단체에 대한 제재는 유지 | 시리아 외무부는 제재 완화 환영... “회복·재건에 도움” 일본 외무성은 29일 시리아의...

대북제재 위반 혐의로 억류된 프라다호, 인천항으로 이동

| 인천항 도착 후 선원 하선한 것으로 알려져 | 장기간 억류에 관리비도 부담... 선박 처분 여부에 '눈길' 정부가 대북제재 위반 혐의로 장기간 억류한 탄자니아 국적 선박...

[PREMIUM] [심층분석] 미국 ‘린지 그레이엄 제재법’ 분석…금융·에너지·해운·우회수출까지 포괄

| 러시아산 상품 최대 500% 관세 | 주요 에너지 구매국 최대 100% 추가관세 미국이 대러시아 경제제재를 대폭 강화하는 '2026년 린지 O. 그레이엄 러시아 및 이란 제재법(Lind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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