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아시아

호주, 범죄수익 가상자산으로 바꾸고 유령회사 통해 해외 송금…대규모 자금세탁 조직 수사

| 범죄조직, 불법자금 가상자산으로 바꾸거나 유령회사 계좌로 해외 송금 |...

CSIS “안보 위협 커져도 경제는 못 끊어… 뉴질랜드의 ‘중국 딜레마'”

| 뉴질랜드, 中과 경제적으로 친밀... 낙농·임업 등 주요 산업은...

대만, 北 만수대창작사 그림 구매한 ‘대북제재 위반’ 부부 기소

대만 타이중 지방검찰은 지난 30일 북한의 제재 대상 기관인...

북한 IT 위장 취업, 영국 은행·제약사까지…수백명 채용된 듯

| 英 텔레그래프 보도...현지 조력자·위장법인 활용 | 가짜 신분으로 대량...

日, 대러 수출통제 강화… 가스터빈·텅스텐 등 추가

| 푸틴의 에토로후섬 방문에 따른 보복성 조치인 듯 | 수출통제 강화안, 6일 각의서 의결… 9일 공포 거쳐 16일 시행 | 광물·화학제품·금속·기계·계측기기 등 여러 품목 추가 일본 정부가...

北 바이비트 해킹자금 세탁에 중국계 조직 관여 정황 나와

북한 해커들이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Bybit)에서 탈취한 자금을 세탁하는 과정에 중국계로 의심되는 자금세탁망이 관여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7일(현지시각) 미국의소리 한국어방송이 보도했음. 블록체인 조사자 자크엑스비티(ZachXBT)는 고객으로 위장해...

美·인도 무역협상 교착…“러 원유 구입시 100% 관세” 그레이엄법이 새 변수

|2월 관세 50%→18% 낮추는 기본 틀 합의했지만 최종 협정 지연…印 “협상 정체 상태” |美 러시아 제재법·무역법 301조 조사 불확실성…농업시장 개방·러 원유 구매 놓고 이견   <개요> 미국과 인도의...

EU 법무관 “‘이중용도 품목’ 범위, 폭넓게 해석해야…군사적 사용 가능성 있으면 지정 가능”

| 오스트리아, '인권 침해 우려' 미얀마軍에 민간 훈련기 수출 금지 | 오스트리아 法, 민간기를 ‘이중용도 품목’으로 볼 수 있는지 판단 요청 | 법무관 "민간 훈련기도 군사적...

외교부, 北 지뢰 폭발 대응 위해 對北 사이버 독자제재 검토 중

| 해킹·가상자산 탈취·해외 IT 인력 관여 개인·기관 추가 지정 검토 | 한·미·일, 그동안 北 사이버 위협 대응 공조 강화해 | 통일부는 지뢰 사건과 무관한 추가 사이버...

보름 만에 라진항서 또 대형 선박 포착… 러 석탄 수송하나

| 위성사진서 190m급 화물선과 석탄 추정 물체 포착 | 러 석탄이면 제재 위반은 아니지만… 북러 경협 지속 보여줘 북한 라진항의 러시아 전용 부두에서 최근 대형 선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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