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RUSI “국제 사기범죄 막으려면 개도국 수사 역량 강화해야”

| 글로벌 사기 피해액 2025년 587조원에 달해... 주로 개도국을...

범죄조직의 불법 금 채굴 확산의 이유… “정련업체가 현장 실사 안했기 때문”

| 많은 정련업체들은 현장 조사 의무에도 실사 누락해 | LBMA,...

금값 상승 틈타 불법 채굴 확대… 아마존·아프리카 산림 훼손 악화

| 범죄조직, 금값 급등에 불법 채굴 자금 지원하고 국제...

베네수엘라, 카타르 브릿지론 검토…IDB 연체금 20억 달러 해소 추진

|카타르서 단기 자금 빌려 연체 해소…IDB 신규 대출로 상환하는...

美, 유엔서 ‘쿠바 봉쇄 규탄 결의안’ 반대 외교전

미국과 쿠바가 유엔(UN)에서 미국의 대쿠바 경제봉쇄를 둘러싸고 정면으로 충돌했다고...

美, 자금세탁방지 부실로 자산 960억짜리 은행에 266억 벌금 부과

|CBW은행, 국제 자금 이체서비스 운영하며 막대한 수익 올려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방지 관련 고의적 부실 혐의로 피소 |총 자산 30퍼센트에 달하는 금액...CBW 반발해 행정소송 제기 미국 연방 예금 보험 공사(FDIC)는...

암호화폐 도난 3조원, 절반은 프라이빗 키 유출 탓

<개요> 2024년 1월부터 11월까지 암호화폐 도난 사건의 원인을 분석한 결과, 가장 큰 원인은 프라이빗 키(Private Key) 유출로, 전체 사건의 43.8%를 차지했음. 프라이빗 키는 암호화폐 지갑의...

브라질 노동청, 열악한 근로조건의 BYD 브라질 공장 건설 중지

브라질에서 중국 전기차기업 BYD의 공장을 건설하던 중 '노예와 같은 상태'에서 일하던 160명 이상의 중국 노동자들이 구조되었다고 12월 24일(현지시각) 현지 당국이 발표. 해당 공장은 브라질...

FATF, 아르헨에 “코인 자금세탁 방지 부족”…모니터링 대상국으로

|자금세탁방지기구 "개선 못하면 '그레이 리스트' 포함될 위험 커" <개요> 아르헨티나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inancial Action Task Force, FATF)로부터 ‘강화된 모니터링(enhanced monitoring)’ 대상국으로 지정됐음. 이는 자금세탁 및 테러자금 조달 방지...

美, 인권 유린 대응 강화… 콜롬비아·이란 등 제재 확대

<개요> 미국 국무부는 지난달 15일(현지시각) 콜롬비아의 전 육군 장군인 마리오 몬토야(Mario Montoya)를 심각한 인권 침해에 관여한 혐의로 제재한다고 발표했음. 몬토야 장군은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콜롬비아 육군...

美 싱크탱크 “트럼프 추가 관세, 효과는 없고 부담만 커진다”

| 추가 관세로 가구당 연간 1200달러 부담…보복 관세 위험도 커져 | 마약 유입 문제 해결엔 역부족 "실제로 마약 나르는 건 미국인" <개요>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 위치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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