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CIS

9000억 소송전으로 드러난 러 ‘그림자 선단’의 복잡한 내부 거래 구조

| 그림자 선단 핵심 '코럴 네트워크', 러시아 석유 수출...

중·러, 북극 항로·군사협력 확대… 美 안보 우려 고조

| 중·러, 북극 화물 운송 확대·극지 선박 공동 건조하기로...

러 ‘그림자 선단’ 유조선, 같은 배가 3개월 만에 두 번째로 공격당해

| 오만 인근 해역서 부착식 기뢰 2개 폭발... 공격자...

美 제재 대상 러 인권위원, 백악관 행사 참석 예정돼 논란

미국의 제재 대상인 러시아 인권 담당 고위 인사가 백악관...

[PREMIUM] 러, 우크라 점령지서 곡물 200만톤 이상 불법 밀수

러시아가 지난 한 해 동안 우크라이나 점령지에서 생산된 곡물 200만톤 이상을 자국산으로 위장해 해외에 밀수한 사실이 드러났음. 19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해외정보국(FISU)이 발표한 정보에 따르면, 이...

[PREMIUM] 무디스 “제재에도 EU 내 러시아 지분 40% 이상 기업 수 증가”

| 불가리아, 러시아 소유 기업 최다 보유 | 무디스 "규제 당국의 감시 강화해야" <개요>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제재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유럽연합(EU) 내 러시아 소유 기업 수가 오히려...

헝가리 에너지 대기업, 러 가즈프롬의 세르비아 NIS 지분 구매하기로

| MOL 그룹, 가즈프롬 측 지분 56% 확보하기로... 美 인수 허가가 관건 | 세르비아 정부도 별도로 5% 추가 확보 추진...UAE도 지분 확보 검토 <개요> 헝가리 에너지기업 MOL...

[PREMIUM] [제재 단신] 인도 국영 정유사, 러 대신 베네수엘라 석유에 눈길

인도 국영 정유사 MRPL이 서방의 제재에 따라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중단하고, 그 대안으로 베네수엘라산 원유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19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음. MRPL은 인도...

키르기스 “서방 제재 근거 없어…우린 지리적으로 러시아와 단절 불가능”

15일(현지시각) 타스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젠베크 쿨루바예프(Jeenbek Kulubayev) 키르기스스탄 외무장관은 서방 국가들이 자국 기업들을 제재한 것에 대해 “근거 없는 잘못된 조치”라고 비판했음. 그는 기자회견에서...

[PREMIUM] 伊, 금지된 러 항만 이용해 대러 제재 어긴 혐의로 선박 억류

이탈리아 당국이 남부 브린디시(Brindisi) 항에 정박한 화물선 한 척을 유럽연합(EU)의 대러 제재를 위반한 혐의로 억류했음. 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안사(ANSA) 통신 보도에 따르면, 투발루(Tuvalu) 국기가 게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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