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폴, 伊요청으로 범죄 자산 추적 위한 ‘실버 수배령’ 최초 발령

| 레드(체포)·블루(신원확인) 이어 실버(자금세탁) 수배령 도입 | 시범 운영에 52개국 참여, 이탈리아가 첫 요청 <개요> 인터폴은 지난 10일, 범죄 자산 추적과 회수를 목적으로 한 새로운 국제 경고 시스템인 ‘실버 수배령(Silver Notice)’를 최초로 발령했음. 이탈리아의 요청으로 발령된 이번 통지는 특정 마피아 조직원의 자산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목표임. 실버 수배령은 인터폴의 색상 코드 통지 시스템에 추가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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