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마다 달랐던 기존 규제…산업 성장 저해 배경

|②기관 주도권 싸움에 몸살…트럼프 취임 후 연방 법안 마련 기대감 미국의 가상자산 규제는 연방 차원의 통일된 법안 없이 각 주에서 독자적인 정책을 펼쳐왔다. 또 규제 기관의 영역도 명확하지 않아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주도권 경쟁이 발생하기도 했다. 한쪽은 가상자산을 증권으로 또 한쪽은 상품으로 해석하면서 강한 규제로 시장 관할권을 가져오려 했다. 미흡한 규제 교통정리는 미국 가상자산 업계 성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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