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지주사 사전합의’ 폐지로 내부통제 재정비

|⑬계열사 금융사고 방지 환경 구축…내부통제위 별도 설치해 이사회 중심 독립성 강화 우리카드가 최근 5년간 금융당국으로부터 받은 제재는 3건에 그쳤다. 해외 진출 초기 주식 취득 사실을 뒤늦게 감독당국에 알리거나 자금세탁 등 사유로 제재를 받은 걸 계기로 자금세탁방지 교육과 연회비 반환 시스템 개편에 나서는 등 노력의 결과다. 우리카드는 지주로부터의 독립성을 확보하며 내부통제를 재정비할 방침이다. 지배구조 내부규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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