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변호인단 “SM 시세조종 지시? 당시 일본 출장” “배재현 카카오 전 투자총괄대표가 브라이언(김범수 카카오 CA협의체 공동의장)과 둘이 따로 만나 SM(엔터테인먼트) 투자를 결정하고 진행했다면, 2023년 1~2월에 있었던 수많은 회의가 왜 필요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 황태선 카카오 CA협의체 총괄대표가 17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김 공동의장(사진)의 ‘SM엔터테인먼트 주가조작 혐의’ 공판에 출석해 이 같이 말했다. 김 공동의장과 배 전 투자총괄대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