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같은 실수 반복 없었다…’임원 리스크’ 최소화

|⑭임원선임 공시의무·겸직금지 어겨 과태료…2020년 이후 제재 ‘제로’ 현대카드는 최근 5년간 금융당국으로부터 받은 제재 건수가 3건에 그치며 전업 카드사 중 최저 수준에 그쳤다. 특히 2020년 이후에는 제재가 없었으며 사법기관이나 행정기관으로부터 문제를 지적받은 적도 없어 주목된다. 소비자보호 평가에서도 업계 최상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 시행 이후 금융감독원이 2021년 실시한 1차 실태조사에서 ‘양호’ 등급을 받았다. 같은 기업계 카드사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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