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폐지 시총요건 300억, 헬스·바이오 18곳 적신호

|시총 미달 기업 전체의 6.7% 비중, 대부분 ‘신약개발사’…”주가관리 필요” 금융당국이 코스닥 상장 유지를 위한 시가총액과 매출액 요건을 점진적으로 강화하기로 한 가운데 국내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의 부담이 대폭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시총 요건이 대폭 높아진데 따라 매출과 별개로 주가도 관리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개정안에 따르면 코스닥 기업은 시총 300억원과 매출액 100억원 기준을 맞춰야 상폐를 면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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