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계량지표 등급 상승…내부통제위원회 설치로 경영감시 강화 나서 지난해 동양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에서 3년 전과 같은 등급을 받았다. 다만 세부적으로는 2개 계량평가 항목의 등급이 한 단계씩 높아졌다. 소비자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들이 계량지표의 개선으로 나타난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경영 차원의 내부통제와 관련해서는 계속해서 취약점이 나타나고 있다. 2023년 무더기 제재를 받은 데 이어 지난해는 저우궈단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