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최근 열린 미 재무부와 동카리브 국가 5개국(앤티가 바부다, 도미니카 연방, 그레나다, 세인트키츠 네비스, 세인트루시아) 회의에서 러시아인과 벨라루스인들에게는 이른바 ‘골든 비자’를 주지 않기로 했음. 이런 ‘골든 비자’가 러시아 부유층 등의 자금세탁을 돕는다는 이유임. <어떤 내용인가> 도미니카뉴스에 따르면 지난 8월 투자 시민권과 관련된 세 번째 미-카리브 라운드테이블이 열렸음. 이 행사는 그레나다에서 열렸고, 시민권 취득 프로그램(CBI)을 제공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