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금융범죄 고발자 700명 보상위해 미국행… 보상제도 개혁 시급

| 美SEC는 최대 4000억 원, 英CMA는 최대 4억 원 보상 | 英SFO 국장 경고 “보상제도 개선 안하면 기소 기회 계속 빼앗겨” <개요> 영국 중대비리수사청(Serious Fraud Office, SFO) 국장 닉 에프그레이브는 지난달 31일, 왕립합동군사연구소(RUSI)의 ‘의심거래신고(Suspicious Transactions)’ 팟캐스트에서 2012년 이후 700명 이상의 영국 시민이 내부고발을 위해 미국으로 향해 영국의 금융 범죄 기소 기회를 상실시켰다고 밝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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