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파이젠, 러 군수업체와 거래 수수료로 1조 5000억원 벌어 | 서방 국가들의 철수 압박에도, 막대한 손실 때문에 철수 못해 <개요> 오스트리아의 라이파이젠 국제은행(Raiffeisen Bank International)이 러시아에서 군수산업과 연관된 기업들과 거래하며 이익을 올렸다고 블룸버그가 지난 3일(현지 시각) 보도함. 특히, 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되는 동안에도 러시아 사업을 유지하면서 작년 한 해 동안 약 1조5047억원(10억유로) 이상의 이익을 거두었음.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