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인적제재 ‘바로미터’에 업계 촉각

|④AML 관련 첫 가상자산사업자 고강도 처벌 거론…”은행이면 최소 중징계” 업비트(두나무)에 대한 금융당국의 제재 수위에 이목이 쏠린다. 자금세탁방지(AML) 의무 위반 관련 기관·인적 중징계가 거론되는 업계 첫 사례라서다. 이번 사태의 제재 수위는 가상자산사업자의 AML 위반과 관련해 금융당국의 처벌 기준선을 확인할 수 있는 바로미터인 셈이다. 시중은행 AML 담당자들은 금융권에서 해당 규모 사고가 발생했다면 최소 중징계라고 입을 모은다. 중징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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