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PEF 원매자들 참여 ‘불투명’, 흥행 실패 가능성 제기 CJ제일제당이 추진하고 있는 그린바이오사업 매각의 흥행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다. 주요 외국계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잇따라 투자 의사를 거둬들이는 가운데 중국 투자에 대한 리스크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작년 말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를 자문사로 선임하고 바이오사업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이달 중순 본입찰을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