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 돌린 비덴트, 상폐 가처분 인용…본안 소송 향방 주목

|정리매매절차 위기 피해, 과거 감마누 사례와 유사 국내 원화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의 단일 최대주주인 비덴트가 법원으로부터 상장폐지 가처분 인용 결정을 받았다. 법원은 한국거래소의 재량권 일탈, 남용을 지적하며 비덴트 손을 들어줬다. 이제 상장폐지 무효 향방은 본안 소송에 달리게 됐다. 본안 소송 결과를 예단할 수 없지만 유리한 쪽은 비덴트다. 과거 유사한 감마누의 승소 사례가 존재한다. 조모회사인 인바이오젠의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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