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무역 제재 담당 기관 설립 “임원에 개인적 벌금 부과 가능”

<개요> 영국 정부가 무역제재 집행을 위해 설립한  무역제재이행국(OTSI)이 10월10일부터 활동에 들어감.  OTSI는 영국 내외 모든 인물 및 법인을 대상으로 특정 무역 제재를 집행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제재 위반에 대한 민사 벌금을 부과할 수 있음. 영국의 금융제재이행국(OFSI)과 함께 금융과 무역 양대 분야에서 체계적 제재 단속이 이뤄지는 것임. <구체적 내용> 영국이 올 10월 10일부터 에 발효되는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전문가들, 김정은 訪中에 촉각… 대북제재 약화·美北 회담 가능성 주목

| 김정은, 12년 만에 개통된 신압록강대교 통해 '당일치기' 방중 김정은...

英, 수단 내전 성폭력·민간인 학살 연루 군 지휘관 15명 제재… 전쟁범죄 네트워크 압박

|신속지원군·정부군 고위 지휘관 대상 자산 동결·여행 금지…엘파셰르 함락 1주년...

트럼프 관세 트래커 : 국제 무역 조치 현황 총정리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의 무역...

英, 加 주도 방위은행 불참…별도 방위금융기구 간 협력 추진

|본부 위치·공동조달·대출 방식 등 이견…상호 보완적인 두 기관 설립...

러 경유 실은 첫 미국行 유조선, 중간선거 이후 뉴욕 도착할 듯

| 아기오이 파넨데스호, 러 프리모르스크港서 경유 4만톤 싣고 출항 |...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