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뱅가드에 118억 벌금 “석탄에 투자하고 친환경 투자 거짓말”

<개요> 미국의 자산운용사 뱅가드(Vanguard)가 호주에서 이른바 ‘그린워싱(Green washing, 친환경이 아니면서 친환경인척 하는 행동)’으로 호주증권투자위원회(ASIC)로부터 1290만 호주달러(118억원)의 벌금을 부과 받았음. 이 벌금 액수는 그린워싱으로는 호주 역사상 가장 많은 금액임.  뱅가드는 윤리적 글로벌 종합 채권 지수 펀드(Vanguard Ethically Conscious Global Aggregate Bond Index Fund)를 운영하면서 ESG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투자, 특히 화석 연료 관련 투자를 제외한다고 약속했지만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호주, 北 IT 위장 취업·자금세탁 핵심 인물 제재

| 유부웅·심현섭 및 北 IT 기업 2곳에 제재 부과 |...

캐나다, FATF 평가 반영해 자금세탁방지 벌금 상한 최대 40배 인상

|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벌금 상한 최대 40배 인상 |...

[심층분석] 뱅크오브아메리카, 인건비와 AML 투자 아끼려다 1.6조원 벌금 폭탄

| 50억 달러 이상 의심거래 보고 지연·누락…러시아·이란 등 제재...

[PREMIUM] [제재 단신] 호주 외교부, ‘표적 금융제재’ 온라인 설명회 개최한다

호주 외교통상부 산하 호주제재국(ASO)은 오는 10월 21일(현지시각) 금융·비영리 부문...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