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위 첫 수시회의 시동, 법인계좌 허용 ‘절반의 성공’

| ‘공익적 측면’ 비영리법인 등 선제 허용 유력, 일반·금융법인 “해 넘길 수도” 당초 분기별 1회 개최를 원칙으로 뒀던 가상자산위원회가 처음으로 수시회의에 돌입했다. 이미 지난달 2차 회의를 개최했었는데 이달 중순 중 3차 회의를 다시 연다. 주요 예상 안건은 법인계좌 허용 여부다. 그간 지지부진한 당국 기조가 조금씩 변화하는 모양새다. 다만 안건 논의는 비영리법인과 공공기관에 국한될 것이 유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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