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거래소·DAXA, 야당과 간담회…이중과세·형평성 등 문제 제기 디지털자산 소득 과세가 4차 유예를 넘어 폐지 요구까지 이어지고 있다. 시행이 3차례 유예된 현재도 과세 시스템이 미비하고 입법 시점과 달리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가 지난해 폐지돼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와 야당은 향후 공청회를 예고하며 본격적인 폐지 논의에 나섰다. 25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와 두나무와 빗썸, 코인원을 비롯한 5대 원화거래소는 국민의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