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까지 간 업비트 제재심, 나머지 검사 일정도 ‘빠듯’

|⑥제재 수위 논의 장기화…빗썸·코인원 현장검사 ‘아직’ 금융당국이 업비트(두나무) 제재 수위를 논의하는 제재심의위원회를 3차까지 개최했다. 지난달 21일, 이달 5일 각 1·2차 제재심을 마쳤지만 결론이 나지 않아 곧바로 3차 제재심을 열기로 했다. 가상자산 업계서는 제재심 절차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앞서 2차 제재심에서 결론을 도출해 내지 못하면서 불과 5일 만에 다시 제재심을 연 것으로 파악했기 때문이다. 제재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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