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1700만 달러 취업사기’ 도운 미국인, 유죄 인정… 최대 111개월 징역형

| 피해 기업 300개에 신분도용 당한 미국인 70명 넘어 | 지난 달 北 IT 일꾼 2명과 공범 3명 기소되기도 <개요> 미국 법무부는 미국인 크리스티나 마리 채프먼이 북한 등 해외 IT 노동자의 위장 취업을 도운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다고 발표했음. 채프먼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미국 시민의 신분을 도용해 북한 등 해외 IT 노동자들이 미국 내 원격근로 일자리에 지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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