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상품감리→시정조치→제도개선’ 3단계 대응…책무구조도 정착해 내부통제 강화 금융감독원이 소비자보호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금융시장 신뢰 회복에 나선다. 2019년 대규모 사모펀드 부실사태에 2024년 홍콩H지수 ELS 부실 이슈까지 발생하면서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금융당국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 올해 특히 금감원이 주시하는 곳은 보험업권이다. 경쟁 심화로 법인보험대리점(GA) 영향력이 커지는 가운데 불완전판매 위험이 계속되는 만큼 소비자보호 필요성이 높다는 이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