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금감원 감리 쟁점 ‘단일 계약·스트리머 참여 형태’

|560억 규모 매출 조사 대상, 미징계 확률은 낮아 아프리카TV에서 리브랜딩된 SOOP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감리를 받고 있다. 매출 중 일부를 총액법으로 인식해 의도적으로 과대계상했다는 혐의다. 스트리머와 함께 진행하는 게임 콘텐츠 광고 사업이 문제가 됐다. 감리의 주요 쟁점으로 여겨지는 건 스트리머의 계약 형태다. 스트리머가 SOOP과 함께 광고주를 고객으로 계약을 맺었다면 순액법을, 용역을 받는 방식이라면 총액법을 써야 한다. 문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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