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섹타나인’, 해킹 개인정보 유출 제재 수위는

|2022·2023년 정보 유출, 안전조치 미흡…과징금 14.8억, 과태료도 부과 SPC그룹의 정보기술(IT) 서비스 기업 섹타나인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로부터 제재받았다. 신원 미상의 해커에게 침입을 허용, 이용자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이 발단이 됐다. 14억7700만원의 과징금과 7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 섹타나인은 ‘파리크라상’을 모기업으로 두고 있는 SPC그룹의 계열사다. 카드 정보시스템과 결제 중계시스템 운영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2020년 SPC클라우드를 흡수합병한 뒤 2021년 SPC네트웍스에서 현재 사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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