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러에 200만 달러 부품 불법 수출한 일당 기소…최대 30년형 가능

| 서류 조작과 우회 수출로 항공기 부품 불법 수출 <개요> 미국 항공기 부품 공급업체와 소속 직원 3명이 대러 수출 규제를 위반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13일(현지시각) 미국 법무부가 발표함. 이들은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시행된 미국의 대러 제재를 회피하며 가짜 서류와 우회 거래를 통해 200만 달러(약 28억8070만 원) 이상의 항공기 부품을 불법 수출한 혐의를 받고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FCC, ‘커버드 리스트’ 확대… 中 넘어 동맹국 제품까지 규제 확대

| 美 FCC, 드론·공유기·첨단 로봇·전력 인버터도 '커버드 리스트' 적용 |...

트럼프, 이란에 전쟁·협상 양자택일 압박… 중동 3개국 긴급 중재 나서

| 사우디·파키스탄·튀르키예, 테헤란서 외교적 해법 모색 | 美 고위 당국자...

美 전문가들, 김정은 訪中에 촉각… 대북제재 약화·美北 회담 가능성 주목

| 김정은, 12년 만에 개통된 신압록강대교 통해 '당일치기' 방중 김정은...

트럼프 관세 트래커 : 국제 무역 조치 현황 총정리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의 무역...

[PREMIUM] 美 농무부, 미국산 면화 구매 시 의류 관세 혜택…2027년 시행 추진

| 방글라데시·인도네시아 등 4개국 대상 미국산 면화 구매 실적...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