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외국계 옥죄는 규제장벽과 ‘카스트’ 잔재

|독특한 규제 존재…권위의식 있는 정부·당국 행태도 사업 리스크 요인 인도 금융시장은 전세계적으로도 까다로운 편에 속한다. 당좌계좌(Current Account) 규제 등 다른 나라에선 찾아보기 힘든 인도만의 독특한 규제 장벽이 존재한다. 이 외 정책자금대출(Priority Sector Lending) 의무 비율 등 후발주자로 영업 기반이 약한 외국계 금융사엔 불리한 면이 많다. 명문화된 규제와 함께 카스트(Caste)의 잔재를 기반으로 한 정부·규제당국의 권위적인 태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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