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위 채굴 서비스에 투자 유도…폰지 사기로 8319억원 피해 | 최종선고서 20년 징역형 가능성도 <개요> 미국 법무부는 지난 13일(현지 시각) 에스토니아 국적의 세르게이 포타펜코(Sergei Potapenko)와 이반 투로긴(Ivan Turõgin)이 5억7700만 달러(약 8319억 원) 규모의 암호화폐 폰지 사기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다고 발표함. 이들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해시플레어(Hashflare)’라는 암호화폐 채굴 서비스를 운영하며 투자자들에게 채굴 수익을 보장한다고 속였으나, 실제로는 필수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