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의 땅’ 여는 한화, 사업별 총괄 체제 가동

|⑦방산·태양광 양대 축, 맞춤형 현지대응…미 기대주 ‘필리’ 로비명단 등재 한화그룹의 미국 대응 전략은 방산과 태양광이라는 두 사업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방산 사업은 지난해 12월 인수를 완료한 필리조선소 필두로 미 해군 유지·보수·정비(MRO)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 중이며 태양광 사업은 3조원을 투자해 구축 중인 솔라허브 생산단지에 집중됐다. 다만 미국 사업의 양대 축인 방산과 태양광이 사업 성격이 크게 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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