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 폭발사고 책임 ‘불똥’ 어디까지 튈까

|입건 두 달 만에 양사 대표 교체·상근고문 이동…의사결정 구조 등 확대 가능성 한화그룹이 방산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를 교체하며 손재일 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부문 대표와의 거리 두기에 나섰다. 손 전 대표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지 약 두 달 만이다. 손 전 대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 대표직에서 모두 물러나 상근고문으로 이동했다. 다만 대표 교체만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둘러싼 사법 리스크가 해소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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